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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OLITICAL DYNAMICS

대한민국 정치 동향

국회와 행정부의 의사결정, 권력관계와 정책 추진력을 추적합니다.

Institutional power · Legislative arithmetic · Executive strategy · Public 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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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편집 검증 · 기록 없음마지막 실질 변경 · 10월 10일 18:21최근 검토일 확인 중

POLITICAL SNAPSHOT

제도는 출범했지만, 인사·사법·연대의 제약은 남았다

편집안 · 게시 확인 중 · 2026-10 월간 검토 · 자료 검토 2026-09-06–2026-10-10

10월 정국은 정책 집행과 정치적 제약이 함께 드러나는 국면이다. 수사·기소 분리 체제는 출범했고 산업안전보건법은 국회를 통과했다. 반면 개각에서는 두 후보자가 사퇴했으며, 손봉기 대법관 제청 갈등과 특검법의 권한·처리 시점 논쟁이 이어졌다. 820.9조 원 예산안, 주택 입법과 노동 특례는 재원과 이해관계를 조정해야 할 과제다. 갤럽 직무 긍정 37%가 보여 주는 취약한 지지 속에서 정부·여당의 추진력은 의석 규모보다 사안별 합의와 집행 성과로 시험받고 있다.

위 글은 준비된 월간 검토안입니다. 게시 완료 전까지 아래 데이터베이스 기록은 이전 확인 상태일 수 있습니다.

THE BRIEF

지금 볼 핵심 쟁점

확인된 사실에서 다음 관문까지 · 각 쟁점의 근거를 펼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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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EMBLY

손봉기 제청 갈등: 인사권 충돌이 국정감사로

BLOCKED

김성수 대법관 임명과 손봉기 후보자 제청 갈등은 별개다. 청와대는 8월 28일 손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고 재제청을 요청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9월 22일 이를 거부했고 10월 6일 국정감사에서는 증인 선서를 거부했다.

검토일 · 10월 10일 18:21 · 상태는 마지막으로 확인한 절차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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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APPENED

김성수 대법관 임명과 손봉기 후보자 제청 갈등은 별개다. 청와대는 8월 28일 손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고 재제청을 요청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9월 22일 이를 거부했고 10월 6일 국정감사에서는 증인 선서를 거부했다.

PROCEDURAL STATUS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BLOCKED

GOVERNMENT OBJECTIVE

청와대는 후보 제청의 협의 절차와 대법원 구성의 다양성을 재검토하라고 요구한다.

EXECUTIVE AUTHORITY

대법원장의 제청, 국회의 동의, 대통령의 임명으로 권한이 나뉘며, 제청·임명권의 범위 해석을 놓고 충돌하고 있다.

LEGISLATION REQUIRED

이번 인선 자체에 새 법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임명동의안 제출과 국회 동의에 앞서 양 기관의 이견 해소가 관문이다.

PARLIAMENTARY MATH

동의안이 제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예상 찬성표만으로 인선 완료를 전망하기 어렵다.

GOVERNMENT / GOVERNING PARTY

청와대는 제청권이 대통령의 실질적 임명권을 존중해야 하며 재제청 요청은 상호 견제라고 설명했다.

OPPOSITION

대법원장은 재제청 요구의 사유·헌법적 근거를 문제 삼았다. 국민의힘은 9월 21일 국회의 동의권·의원의 심의표결권 침해를 주장하며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고, 국감에서는 사법부 독립을 강조했다.

WHAT ACTUALLY MATTERS

기관 간 권한 충돌에 국회의 감사권 논쟁이 겹쳤다. 각자의 헌법 해석은 주장이고, 어느 한쪽의 위헌성이 확정된 판결은 아니다.

NEXT WATCH

공식 재제청·동의안 제출 여부, 국정감사 후속 조치와 권한 다툼에 관한 공식 결정.

변경 이력 보기 · 5
손봉기 임명동의안 미제출·재제청 요청 · BLOCKED

FACT 청와대는 손봉기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고 대법원장에게 재제청을 요청했다.

ANALYSIS 김성수 후보자 절차와 분리된 인사 갈등이 시작됐다.

UNKNOWN 청와대의 절차 정당성 설명은 그 기관의 입장이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국민의힘, 대법관 인선 권한쟁의심판 청구 · CONTESTED

FACT 국민의힘은 손봉기 임명동의안 미제출과 재제청 요구가 국회 권한을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헌재에 청구서를 제출했다.

ANALYSIS 기관 간 이견이 법적 권한 다툼으로 이어졌다.

UNKNOWN 청구 접수는 위헌 확인이나 본안 판단이 아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청와대 반박 · BLOCKED

FACT 조희대 대법원장은 재제청 요구의 근거와 문서 요건을 문제 삼았고 청와대는 반박했다.

ANALYSIS 제청·임명권의 경계가 인선의 병목이 됐다.

UNKNOWN 위헌 여부가 확정된 판단으로 제시하지 않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대법원장 국감 증인선서 거부 · BLOCKED

FACT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했으나 증인 선서를 거부했다.

ANALYSIS 여야가 국회의 감사권과 사법부 독립을 놓고 충돌했다.

UNKNOWN 선서 거부와 대법관 인선의 법적 결론은 별개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BLOCKED

FACT 김성수 대법관 임명과 손봉기 후보자 제청 갈등은 별개다. 청와대는 8월 28일 손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고 재제청을 요청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9월 22일 이를 거부했고 10월 6일 국정감사에서는 증인 선서를 거부했다.

ANALYSIS 기관 간 권한 충돌에 국회의 감사권 논쟁이 겹쳤다. 각자의 헌법 해석은 주장이고, 어느 한쪽의 위헌성이 확정된 판결은 아니다.

UNKNOWN 공식 재제청·동의안 제출 여부, 국정감사 후속 조치와 권한 다툼에 관한 공식 결정.

당시 Global Ledger 평가
출처
2차 검증 · 아이뉴스24

국민의힘, 손봉기 임명동의안 미제출 관련 권한쟁의심판 청구

공표 2026-09-2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청와대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 브리핑

공표 2026-08-2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한국경제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 대한 대법원장·청와대의 상반된 입장

공표 2026-09-2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1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증인선서 거부

공표 2026-10-0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아시아투데이

대법관 재제청 갈등과 헌법상 권한 논쟁

공표 2026-10-0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MECHANICS

820.9조 원 예산안: 성장 투자와 재정 통제

ADVANCING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은 820조9천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 대비 12.8% 늘어난 규모다. AI·성장동력·청년·양극화 대응이 중심이며, 미래대응기금 설치안도 국회에 제출됐다. 정부 제안 규모와 국회가 최종 확정할 지출은 다르다.

검토일 · 10월 10일 18:21 · 상태는 마지막으로 확인한 절차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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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HAPPENED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은 820조9천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 대비 12.8% 늘어난 규모다. AI·성장동력·청년·양극화 대응이 중심이며, 미래대응기금 설치안도 국회에 제출됐다. 정부 제안 규모와 국회가 최종 확정할 지출은 다르다.

PROCEDURAL STATUS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ADVANCING

GOVERNMENT OBJECTIVE

성장 잠재력과 사회적 안전망에 지출을 확대하고 미래대응기금으로 우선사업을 지원한다.

EXECUTIVE AUTHORITY

정부가 예산을 편성·제출하고 국회 의결 범위에서 집행한다.

LEGISLATION REQUIRED

예산 의결과 미래대응기금 설치법은 별도 결정이다. 기금법 제출 이후 세부 위원회·본회의 단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PARLIAMENTARY MATH

7월 의석표를 10월 찬성표로 대입할 수 없다. 항목별 조정과 기금 통제 규정은 실제 심사 문서로 판단해야 한다.

GOVERNMENT / GOVERNING PARTY

정부는 성장 투자 확대를 제시했고,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관련 이해당사자 협의를 강조했다.

OPPOSITION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9월 연설에서 재정 운용을 비판했다. 개별 예산 항목에 대한 최종 수정안·합의안은 확인되지 않았다.

WHAT ACTUALLY MATTERS

지출 확대의 효과와 재원 전망, 기금의 국회 통제 범위를 함께 따져야 한다. 제안된 수입을 확정 재원으로 계산할 수는 없다.

NEXT WATCH

예산안 심사보고서, 기금법 조문과 재원·지출 수정 내역. 미확인 심사 일정을 처리 지연이나 가결로 단정하지 않는다.

변경 이력 보기 · 4
국무회의 의결 · ADVANCING

FACT 제38회 국무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과 2026~2030 국가재정운용계획이 보고됐고 미래대응기금 법률안이 심의·의결됐다.

ANALYSIS 정책은 정부 내부 설계 단계를 지나 국회 심사 단계로 이동했다.

UNKNOWN 국회 심사에서 기금 규모와 세부 지출 구조가 유지될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2027 예산안 820.9조 원 제시 · PROPOSED

FACT 정부는 2026년도 본예산 대비 12.8% 늘어난 820.9조 원 규모의 예산안을 제시했다.

ANALYSIS 성장 투자와 사회정책 지출, 재정 통제를 함께 심사할 과제가 됐다.

UNKNOWN 국회에서 확정된 예산이나 보장된 재원이 아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미래대응기금법안 국회 제출 · ADVANCING

FACT 정부가 미래대응기금법안을 제2221052호로 국회에 제출했다.

ANALYSIS 기금 설치안은 행정부 내부 결정에서 입법 심사 단계로 이동했다.

UNKNOWN 소관위원회 회부와 심사 일정은 이 기록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ADVANCING

FACT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은 820조9천억 원으로 올해 본예산 대비 12.8% 늘어난 규모다. AI·성장동력·청년·양극화 대응이 중심이며, 미래대응기금 설치안도 국회에 제출됐다. 정부 제안 규모와 국회가 최종 확정할 지출은 다르다.

ANALYSIS 지출 확대의 효과와 재원 전망, 기금의 국회 통제 범위를 함께 따져야 한다. 제안된 수입을 확정 재원으로 계산할 수는 없다.

UNKNOWN 예산안 심사보고서, 기금법 조문과 재원·지출 수정 내역. 미확인 심사 일정을 처리 지연이나 가결로 단정하지 않는다.

당시 Global Ledger 평가
출처
2차 검증 · 연합뉴스

2027 예산안 재원 배분표: 2026년도 본예산 대비 12.8% 증가

공표 2026-09-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7년도 예산안 820.9조 원과 주요 투자 분야

공표 2026-09-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Korea.net

2027 budget bill: 820.9 trillion won, 12.8% increase

공표 2026-09-0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김민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경찰개혁·주거·개헌·교섭단체

공표 2026-09-0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미래대응기금법안 — 정부안 제2221052호

공표 2026-09-0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정점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개헌 반대·보완수사권·정비사업

공표 2026-09-0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ASSEMBLY

산업안전 입법 성과와 노동 특례 협상의 간격

NEGOTIATING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은 10월 1일 국회를 통과했다. 한편 메가특구 노동 특례는 노사 대화의 대상이며, 민주노총의 경사노위 참여 추진안은 7일 정족수 미달로 표결되지 못했다. 안전 규제, 성장 특례와 대화 참여는 각각 다른 결정이다.

검토일 · 10월 10일 18:21 · 상태는 마지막으로 확인한 절차를 뜻합니다.
근거와 다음 관문 펼치기
WHAT HAPPENED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은 10월 1일 국회를 통과했다. 한편 메가특구 노동 특례는 노사 대화의 대상이며, 민주노총의 경사노위 참여 추진안은 7일 정족수 미달로 표결되지 못했다. 안전 규제, 성장 특례와 대화 참여는 각각 다른 결정이다.

PROCEDURAL STATUS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NEGOTIATING

GOVERNMENT OBJECTIVE

산재 예방을 강화하면서 첨단산업 투자·지역 성장에 필요한 제도를 조정한다.

EXECUTIVE AUTHORITY

정부는 산안법의 하위법령을 준비하고 노동 특례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대화 제안이 특례의 시행을 뜻하지는 않는다.

LEGISLATION REQUIRED

산안법은 국회 가결 단계로 확인된다. 조항별 시행은 공포 뒤 즉시·3개월·6개월 등으로 나뉜다. 메가특구 특례의 확정 법률·최종 조문은 확인되지 않았다.

PARLIAMENTARY MATH

산안법은 재석 219명 중 찬성 161·반대 52·기권 6으로 가결됐다. 국민의힘은 반대했으나 예고한 필리버스터를 실시하지 않았다.

GOVERNMENT / GOVERNING PARTY

고용노동부는 9월 15일 메가특구 노동 특례를 다루는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OPPOSITION

진보당 정혜경 의원은 7월 31일 노동 특례 논의의 전면 공개와 철회를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별도의 경사노위 참여 논의에서 합의제 운영·산별 참여·명칭 변경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WHAT ACTUALLY MATTERS

10월 7일 결과는 부결이 아니라 표결 무산이다. 양경수 위원장은 9일 모바일 대의원대회 대신 차기 선거에서 뜻을 묻겠다고 밝혀, 대화 참여의 조직적 동의도 과제로 남았다.

NEXT WATCH

산안법 공포·하위법령, 메가특구 대화의 합의 내용과 민주노총 선거 과정의 사회적 교섭 입장. 경사노위 논의가 별도 원포인트 대화를 종료시켰다고 볼 근거는 없다.

변경 이력 보기 · 5
메가특구 노동 특례 원포인트 대화 제안 · NEGOTIATING

FACT 고용노동부는 노동 특례를 놓고 노사가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ANALYSIS 성장 전략의 제도 설계에 노동계와의 조율이 필요해졌다.

UNKNOWN 경사노위 참여 여부와는 별도 대화다. 공식 웹페이지 게시일은 9월 16일이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산안법 가결·필리버스터 미실시 · PASSED_ASSEMBLY

FACT 산안법은 찬성 161·반대 52·기권 6으로 가결됐다. 국민의힘은 예고했던 필리버스터에 나서지 않았다.

ANALYSIS 여당은 이 안건에서 실제 입법 성과를 냈다.

UNKNOWN 국회 통과와 공포·조항별 시행은 구분한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민주노총 사회적 교섭 추진안 표결 무산 · UNDECIDED

FACT 재적 1,766명 중 재석이 790명으로 줄어 의결 정족수에 못 미쳤고 안건을 표결하지 못했다.

ANALYSIS 조건부 경사노위 참여에 대한 조직적 결정이 이뤄지지 않았다.

UNKNOWN 반대 의결이나 별도 메가특구 대화 종료를 뜻하지 않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양경수, 차기 선거에서 교섭 방향 뜻 묻기로 · NEGOTIATING

FACT 양경수 위원장은 모바일 대의원대회를 추진하지 않고 차기 선거에서 조합원 뜻을 묻겠다고 밝혔다.

ANALYSIS 사회적 교섭의 향방이 지도부 선거의 쟁점으로 이어졌다.

UNKNOWN 선거 결과나 경사노위 복귀를 확정한 것은 아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NEGOTIATING

FACT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은 10월 1일 국회를 통과했다. 한편 메가특구 노동 특례는 노사 대화의 대상이며, 민주노총의 경사노위 참여 추진안은 7일 정족수 미달로 표결되지 못했다. 안전 규제, 성장 특례와 대화 참여는 각각 다른 결정이다.

ANALYSIS 10월 7일 결과는 부결이 아니라 표결 무산이다. 양경수 위원장은 9일 모바일 대의원대회 대신 차기 선거에서 뜻을 묻겠다고 밝혀, 대화 참여의 조직적 동의도 과제로 남았다.

UNKNOWN 산안법 공포·하위법령, 메가특구 대화의 합의 내용과 민주노총 선거 과정의 사회적 교섭 입장. 경사노위 논의가 별도 원포인트 대화를 종료시켰다고 볼 근거는 없다.

당시 Global Ledger 평가
출처
1차 자료 · 진보당

메가특구 노동 특례 논의 공개·철회 요구 입장문

공표 2026-07-3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국회 통과·조항별 시행 시점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산안법 가결·필리버스터 미실시·도정법과 특검법 처리 연기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고용노동부

메가특구 노동 특례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안

공표 2026-09-1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민주노총

10월 7일 대의원대회 사회적 교섭 추진 안건 공지

공표 2026-09-2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1

경사노위 참여 추진안, 정족수 미달로 표결 무산

공표 2026-10-0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서울신문

양경수, 모바일 대의원대회 대신 차기 선거에서 사회적 교섭 뜻 묻기로

공표 2026-10-0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편집 평가와 근거 · 5개

Executive Momentum

MIXED →네 부처의 신임 장관 집행과 수사·기소 분리 출범이 진행됐다. 동시에 두 장관 후보자의 사퇴와 9월 18일 대통령의 권한 조정 요청은 인사 검증·정치적 설명 책임이 계속 제약임을 보여 준다.
출처
1차 자료 · 기본소득당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기자회견문

공표 2026-09-1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연합뉴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와 인사 검증 논란

공표 2026-09-1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동아일보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 재가

공표 2026-09-2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TBS

대통령 기자회견: 연임 의사 부인·특검 공소취소 권한 제외 요청

공표 2026-09-1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청와대

제42회 국무회의 결과 — 신임 장관 참석과 정책 집행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인사청문회법

공표일 미기재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중수청 출범과 수사·기소 기능 분리

공표 2026-10-0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Legislative Capacity

SELECTIVE →산안법 가결은 확인된 입법 성과다. 그러나 같은 날 도시정비법과 특검법은 처리되지 않았다. 법안별 합의와 야당의 절차 선택을 봐야 하며, 7월 의석표를 현재 찬성표로 대입할 수는 없다.
출처
1차 자료 ·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국회 통과·조항별 시행 시점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산안법 가결·필리버스터 미실시·도정법과 특검법 처리 연기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Opposition Pressure

MIXED →국민의힘은 사법부 인선·보완수사권을 쟁점화했지만 산안법에서는 필리버스터를 쓰지 않았다. 여당 역시 혁신당과의 연대 마찰, 노동계의 협의 조건에 대응해야 한다.
출처
2차 검증 · 뉴스핌

정점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개헌 반대·보완수사권·정비사업

공표 2026-09-0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산안법 가결·필리버스터 미실시·도정법과 특검법 처리 연기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서울신문

김민석의 합당·연대 구상과 조국혁신당의 반론

공표 2026-09-1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1

경사노위 참여 추진안, 정족수 미달로 표결 무산

공표 2026-10-0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Public Support

WEAK →갤럽 10월 9일 직무 긍정은 37%, 부정은 51%이며 민주당 35%·국민의힘 26%·무당층 31%다. 9월 18일 대비 대통령 긍정은 같고 두 거대 정당 지지는 모두 낮아져, 여당 이탈을 야당의 상승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출처
1차 자료 ·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9월 3주 — 대통령 직무·정당 지지도

공표 2026-09-1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10월 2주 — 대통령 직무·정당 지지도

공표 2026-10-0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Institutional Constraints

CONTESTED →완료된 김성수 임명과 달리 손봉기 제청 갈등은 계속된다. 특검 권한, 경찰 견제와 노동 특례도 기관 간 권한·정치적 동의가 필요한 사안이다. 새 제도 출범만으로 이 제약들이 해소되지는 않는다.
출처
2차 검증 · 아이뉴스24

국민의힘, 손봉기 임명동의안 미제출 관련 권한쟁의심판 청구

공표 2026-09-2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청와대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 브리핑

공표 2026-08-2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한국경제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 대한 대법원장·청와대의 상반된 입장

공표 2026-09-2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1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증인선서 거부

공표 2026-10-0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아시아투데이

대법관 재제청 갈등과 헌법상 권한 논쟁

공표 2026-10-0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민주당,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 처리 국감 이후로 연기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고용노동부

메가특구 노동 특례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안

공표 2026-09-1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청와대

제42회 국무회의 결과 — 신임 장관 참석과 정책 집행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평가 방법 보기

권한의 법적 범위, 현재 의석수, 절차 단계, 동일 여론조사 시계열, 공식 행위를 함께 봅니다. HIGH·ACTIVE 같은 표현은 확률이나 객관적 점수가 아닙니다.

PUBLIC OPINION

대통령 직무평가와 정당 지지도

각 시리즈는 마지막으로 회수한 원자료까지 표시하며 발표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조사기관별 시계열을 분리합니다. 서로 다른 기관 간 수치 차이를 주간 변화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3M · 9개 관측 · 2026-07-16–2026-10-08. 최신 동일 시리즈 관측일 기준입니다. 짧은 기록에서는 기간별 결과가 같을 수 있습니다. ALL은 API가 제공한 전체 기록을 표시합니다.

LATEST · 한국갤럽 · 2026-10-09

37%긍정0%p · 직전 동일 조사 대비
부정
51%
유보
12%
0%50%100%07.1608.2710.08
긍정부정

표시된 동일 시리즈: 2026-07-16 긍정 52%·부정 37% / 2026-07-23 긍정 51%·부정 38% / 2026-08-13 긍정 44%·부정 46% / 2026-08-20 긍정 45%·부정 45% / 2026-08-27 긍정 42%·부정 50% / 2026-09-03 긍정 40%·부정 51% / 2026-09-10 긍정 38%·부정 51% / 2026-09-17 긍정 37%·부정 56% / 2026-10-08 긍정 37%·부정 51%

정당 지지도 · 한국갤럽

더불어민주당35%
무당층·유보31%
국민의힘26%
조국혁신당3%
개혁신당2%
진보당1%
기타1%
정당 지지도 추이 · 한국갤럽 단일 시리즈
조사 종료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개혁신당진보당무당층·유보기타
2026-07-1640%26%2%2%1%28%—
2026-07-2344%23%2%2%1%27%—
2026-08-1341%25%2%3%1%28%—
2026-08-2041%25%2%2%2%26%—
2026-08-2739%25%4%3%1%26%—
2026-09-0338%30%3%1%1%25%—
2026-09-1038%29%2%3%2%26%1%
2026-09-1740%27%3%3%1%25%1%
2026-10-0835%26%3%2%1%31%1%
조사 방법과 원문

조사기간 2026-10-06–2026-10-08

공표일 2026-10-09

표본 1,000명

방법 전국 만 18세 이상, 이동통신 3사 무선전화 가상번호 무작위 추출, 조사원 전화면접(CATI). 한국갤럽 자체 조사. 공표된 반올림 수치를 보존해 합계가 100과 다를 수 있음.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p

응답률 9.7%

기록 성격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

출처
1차 자료 ·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10월 2주 — 대통령 직무·정당 지지도

공표 2026-10-0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THE ASSEMBLY

299석 재적 / 법정 300석

보존된 구성 기준일 2026년 7월 24일 · 10월 현원 재확인 자료는 미확보

마지막 확인 구성 법정 의석수는 300석입니다. 아래 표는 당시 1석 공석인 구성을 보존하며, 10월의 실시간 현원을 뜻하지 않습니다. 정당별 299석 내역은 중앙선관위 보조금 배분 기준을 보도한 자료로 재구성했으며, 공석 발생 사실은 대법원 기록으로 별도 확인했습니다.

일반 의결재적 과반 출석
출석 과반 찬성
필리버스터 종결재적 3/5
이 구성 기준 180표
대통령 재의요구 뒤재적 과반 출석
출석 2/3 찬성
더불어민주당 161국민의힘 109조국혁신당 12진보당 4개혁신당 3기본소득당 1사회민주당 1무소속 8Vacancies / 공석 1
구성 변경 보기
더불어민주당 · 161석

현원 299석 기준. 법정 의석은 300석이며, 2026년 7월 16일 권성동 의원의 의원직 상실 뒤 지역구 1석이 공석이다. 정당별 세부 내역은 보도된 중앙선관위 보조금 배분 기준 자료로 재구성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이후 변경 기록 미확인
국민의힘 · 109석

현원 299석 기준. 법정 의석은 300석이며, 2026년 7월 16일 권성동 의원의 의원직 상실 뒤 지역구 1석이 공석이다. 정당별 세부 내역은 보도된 중앙선관위 보조금 배분 기준 자료로 재구성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이후 변경 기록 미확인
조국혁신당 · 12석

현원 299석 기준. 법정 의석은 300석이며, 2026년 7월 16일 권성동 의원의 의원직 상실 뒤 지역구 1석이 공석이다. 정당별 세부 내역은 보도된 중앙선관위 보조금 배분 기준 자료로 재구성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이후 변경 기록 미확인
진보당 · 4석

현원 299석 기준. 법정 의석은 300석이며, 2026년 7월 16일 권성동 의원의 의원직 상실 뒤 지역구 1석이 공석이다. 정당별 세부 내역은 보도된 중앙선관위 보조금 배분 기준 자료로 재구성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이후 변경 기록 미확인
개혁신당 · 3석

현원 299석 기준. 법정 의석은 300석이며, 2026년 7월 16일 권성동 의원의 의원직 상실 뒤 지역구 1석이 공석이다. 정당별 세부 내역은 보도된 중앙선관위 보조금 배분 기준 자료로 재구성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이후 변경 기록 미확인
기본소득당 · 1석

현원 299석 기준. 법정 의석은 300석이며, 2026년 7월 16일 권성동 의원의 의원직 상실 뒤 지역구 1석이 공석이다. 정당별 세부 내역은 보도된 중앙선관위 보조금 배분 기준 자료로 재구성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이후 변경 기록 미확인
사회민주당 · 1석

현원 299석 기준. 법정 의석은 300석이며, 2026년 7월 16일 권성동 의원의 의원직 상실 뒤 지역구 1석이 공석이다. 정당별 세부 내역은 보도된 중앙선관위 보조금 배분 기준 자료로 재구성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이후 변경 기록 미확인
무소속 · 8석

현원 299석 기준. 법정 의석은 300석이며, 2026년 7월 16일 권성동 의원의 의원직 상실 뒤 지역구 1석이 공석이다. 정당별 세부 내역은 보도된 중앙선관위 보조금 배분 기준 자료로 재구성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이후 변경 기록 미확인
출처
2차 검증 · 데일리중앙

2026년 3분기 경상보조금 지급 기준 정당별 의석 현황

공표 2026-08-14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22대 국회의원선거 — 지역구 254석·비례대표 46석

공표 2024-04-10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대한민국 법원

권성동 의원직 상실 — 대법원 2026도7033

공표 2026-07-1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대한민국헌법 제49조 — 국회 의결정족수

공표일 미기재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대한민국헌법 제53조 — 법률안 공포와 재의요구

공표일 미기재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국회법 제106조의2 — 무제한토론

공표 2026-02-10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ASSEMBLY

김성수 대법관 임명 완료

IMPLEMENTING

대법원은 김성수 대법관이 9월 18일 임명됐다고 기록했다. 9월 초에 예고됐던 청문 일정은 이제 지난 절차다.

검토일 · 10월 10일 14:16 · 상태는 마지막으로 확인한 절차를 뜻합니다.
근거와 다음 관문 펼치기
  1. 임명동의안
  2. 특위 구성
  3. 인사청문
  4. 보고서
  5. 본회의·임명
WHAT HAPPENED

대법원 약력은 김성수 대법관의 임명일을 9월 18일로 명시한다.

PROCEDURAL STATUS

김성수 대법관 임명 · IMPLEMENTING

GOVERNMENT OBJECTIVE

대법관 공석을 임명 절차에 따라 충원한다.

EXECUTIVE AUTHORITY

대통령은 대법원장의 제청을 받아 후보자를 지명하지만 국회의 동의 없이 임명을 완료할 수 없다.

LEGISLATION REQUIRED

이 인선을 위한 국회 동의와 대통령 임명 단계는 종료됐다.

PARLIAMENTARY MATH

완료된 인선의 결과를 향후 다른 임명동의안의 찬성표로 환산하지 않는다.

GOVERNMENT / GOVERNING PARTY

임명 절차가 완료됐다.

OPPOSITION

개별 의원의 표결 동기는 추정하지 않는다.

WHAT ACTUALLY MATTERS

다른 대법관 공석과 인선 갈등은 별개 사안이다.

NEXT WATCH

이 인선은 완료 기록으로 보존한다. 추가 인선은 별도 공식 기록이 나올 때 다룬다.

변경 이력 보기 · 3
임명동의안 제출 · PROPOSED

FACT 청와대가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ANALYSIS 임명 절차의 결정권이 국회 심사와 표결로 이동했다.

UNKNOWN 청문 결과와 표결 시점은 당시 확정되지 않았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여야 청문 일정 합의 · ADVANCING

FACT 여야 간사가 9월 8일 특위 첫 회의, 14일 청문회, 16일 보고서 채택 일정을 합의했다.

ANALYSIS 절차 불확실성이 줄어 임명동의안은 전진 중이다.

UNKNOWN 보고서 채택과 본회의 표결 결과는 아직 알 수 없다.

당일 검증 기록 · 2026-09-04T23:50:00+09:00 정정: 검증된 당일 사실 기록을 편집 평가 provenance와 분리
김성수 대법관 임명 · IMPLEMENTING

FACT 대법원 약력은 김성수 대법관의 임명일을 9월 18일로 명시한다.

ANALYSIS 이 인선은 청문 대기 단계를 지나 임명까지 마쳤다.

UNKNOWN 다른 대법관 인선의 갈등을 이 임명 결과와 동일시하지 않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대한민국 대법원

김성수 대법관 약력 — 2026년 9월 18일 임명

공표 2026-09-1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ASSEMBLY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 권한 조정과 처리 유예

NEGOTIATING

이 대통령은 9월 18일 특검법에서 기존 사건의 공소취소 관련 권한을 빼 달라고 요청했다. 민주당은 29일 법안 처리를 국정감사 이후로 미뤘고, 10월 1일에도 처리하지 않았다.

검토일 · 10월 10일 18:21 · 상태는 마지막으로 확인한 절차를 뜻합니다.
근거와 다음 관문 펼치기
WHAT HAPPENED

이 대통령은 9월 18일 특검법에서 기존 사건의 공소취소 관련 권한을 빼 달라고 요청했다. 민주당은 29일 법안 처리를 국정감사 이후로 미뤘고, 10월 1일에도 처리하지 않았다.

PROCEDURAL STATUS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NEGOTIATING

GOVERNMENT OBJECTIVE

민주당은 조작기소 의혹 규명의 필요성을 내세우되 대통령이 요청한 권한 조정과 처리 시점을 정해야 한다.

EXECUTIVE AUTHORITY

대통령의 요청은 정치적 입장 표명이다. 그 자체로 법안이 수정되거나 특검이 설치되지는 않는다.

LEGISLATION REQUIRED

특검 설치·수사 범위·권한은 법률로 정해야 한다. 최종 수정 조문과 본회의 통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PARLIAMENTARY MATH

여당의 처리 의지와 실제 상정·가결은 다르다. 국감 뒤로 미룬 결정은 입법 일정에 정치적 조율이 작동했음을 보여 준다.

GOVERNMENT / GOVERNING PARTY

민주당은 의혹 규명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국감 이후 처리를 논의하기로 했다.

OPPOSITION

국민의힘은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비판했다. 그 비판이나 의혹 자체가 입증된 사실은 아니다.

WHAT ACTUALLY MATTERS

의혹 규명 범위, 현행 사건에 미칠 영향과 수사 독립성을 어떤 조문으로 구분할지가 핵심이다.

NEXT WATCH

국감 이후 실제 상정 일정, 공소취소 권한 제외 여부와 최종 수사 대상. 처리 유예는 폐기 결정과 다르다.

변경 이력 보기 · 3
대통령, 연임 의사 부인·공소취소 권한 제외 요청 · NEGOTIATING

FACT 이 대통령은 연임 의사가 없다고 밝히고 특검법의 공소취소 관련 권한을 제외해 달라고 요청했다.

ANALYSIS 특검 논의의 권한 범위를 조정하자는 정치적 요구였다.

UNKNOWN 요청만으로 조문이 변경되거나 법안이 통과한 것은 아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민주당, 특검법 처리를 국감 이후로 유예 · NEGOTIATING

FACT 민주당은 의원총회 뒤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을 국감 이후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ANALYSIS 입법 우선순위와 처리 일정에 조정이 있었다.

UNKNOWN 구체적인 재상정 날짜와 최종 조문은 미확인이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NEGOTIATING

FACT 이 대통령은 9월 18일 특검법에서 기존 사건의 공소취소 관련 권한을 빼 달라고 요청했다. 민주당은 29일 법안 처리를 국정감사 이후로 미뤘고, 10월 1일에도 처리하지 않았다.

ANALYSIS 의혹 규명 범위, 현행 사건에 미칠 영향과 수사 독립성을 어떤 조문으로 구분할지가 핵심이다.

UNKNOWN 국감 이후 실제 상정 일정, 공소취소 권한 제외 여부와 최종 수사 대상. 처리 유예는 폐기 결정과 다르다.

당시 Global Ledger 평가
출처
2차 검증 · TBS

대통령 기자회견: 연임 의사 부인·특검 공소취소 권한 제외 요청

공표 2026-09-1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민주당,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 처리 국감 이후로 연기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산안법 가결·필리버스터 미실시·도정법과 특검법 처리 연기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정점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개헌 반대·보완수사권·정비사업

공표 2026-09-0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THE EXECUTIVE

정부가 할 수 있는 일과 국회가 필요한 일

발언이 아니라 공식 조치와 권한 경계를 중심으로 추적합니다.

내각·행정부 인사 변동

지명·청문·임명·사임을 구분한 사건 기록입니다. 전체 현직 내각 명단이 아니며, 지명만으로 재직자 변경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

임명

대통령이 세 장관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제도·정책적 의미: 국방부를 포함한 세 부처의 새 책임자가 임명 단계에 이르렀다.

미확인: 이소영 장관의 정확한 임명일은 이 발표만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기록 2026-10-10T09:21:01Z
출처
2차 검증 · 동아일보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 재가

공표 2026-09-2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직 사퇴

후보자 사퇴 — 재직자 사임과 구분

김승원은 국정 부담을 이유로 장관 후보직을 사퇴했다.

제도·정책적 의미: 청문보고서 채택 뒤에도 임명에 이르지 못했다.

미확인: 제기된 청탁 의혹이 이 사퇴로 사실 확정된 것은 아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기록 2026-10-10T09:21:01Z
출처
2차 검증 · 연합뉴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와 인사 검증 논란

공표 2026-09-1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김성수 대법관 임명

임명

대법원 약력은 김성수 대법관의 임명일을 9월 18일로 명시한다.

제도·정책적 의미: 이 인선은 청문 대기 단계를 지나 임명까지 마쳤다.

미확인: 다른 대법관 인선의 갈등을 이 임명 결과와 동일시하지 않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기록 2026-10-10T05:16:51Z
출처
1차 자료 · 대한민국 대법원

김성수 대법관 약력 — 2026년 9월 18일 임명

공표 2026-09-1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용혜인 장관 후보직 사퇴

후보자 사퇴 — 재직자 사임과 구분

용혜인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을 내려놓겠다고 발표했다.

제도·정책적 의미: 본인은 민주당의 결단 요청과 연대 유지를 사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미확인: 기자회견의 의혹 반박은 당사자 입장이다. 의원직 사퇴를 발표한 것은 아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기록 2026-10-10T09:21:01Z
출처
1차 자료 · 기본소득당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기자회견문

공표 2026-09-1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6개 부처 장관 후보자 지명

후보자 지명 — 재직 확정 아님

대통령실은 이형일 재정경제부, 김승원 법무부, 강신철 국방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홍지선 국토교통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제도·정책적 의미: 여섯 부처의 정책 집행 책임자 교체 절차가 시작됐지만 권한 이전은 후보자 지명만으로 완료되지 않는다.

미확인: 후보자별 청문 결과, 최종 임명 여부와 그 시점은 이 기록에서 확정되지 않았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기록 2026-09-06T05:05:00+09:00
출처
1차 자료 · 대한민국 청와대

인사 발표 관련 강훈식 비서실장 브리핑

공표 2026-08-30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대한민국헌법 제87조 — 국무위원 임명

공표일 미기재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인사청문회법

공표일 미기재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임명동의안 제출

후보자 지명 — 재직 확정 아님

청와대가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제도·정책적 의미: 임명 절차의 결정권이 국회 심사와 표결로 이동했다.

미확인: 청문 결과와 표결 시점은 당시 확정되지 않았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기록 2026-09-04T16:00:00+09:00
출처
2차 검증 · 연합뉴스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14일 개최

공표 2026-09-04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EXECUTIVE

내각 재편: 네 부처의 집행과 두 후보자의 사퇴

IMPLEMENTING

8·30 개각에서는 임명과 낙마가 엇갈렸다. 용혜인 후보자는 9월 13일, 김승원 후보자는 19일 사퇴했다.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은 22일 임명됐고, 29일에는 이소영 장관의 국무회의 참석도 확인됐다.

검토일 · 10월 10일 18:21 · 상태는 마지막으로 확인한 절차를 뜻합니다.
근거와 다음 관문 펼치기
SIGNAL / WHAT HAPPENED

8·30 개각에서는 임명과 낙마가 엇갈렸다. 용혜인 후보자는 9월 13일, 김승원 후보자는 19일 사퇴했다.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은 22일 임명됐고, 29일에는 이소영 장관의 국무회의 참석도 확인됐다.

PROCEDURAL STATUS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IMPLEMENTING

GOVERNMENT OBJECTIVE

신임 장관의 정책 집행을 안착시키고 인사 검증에 대한 신뢰를 회복한다.

EXECUTIVE AUTHORITY

대통령의 국무위원 임명권과 국회의 인사청문·국정감사 권한이 각각 작동한다.

LEGISLATION REQUIRED

장관 임명은 국회 인사청문을 거치지만 대법관처럼 본회의 동의 표결을 요구하지 않는다.

PARLIAMENTARY MATH

청문보고서 채택과 최종 임명은 별개다. 김승원 후보자는 보고서 채택 뒤에도 사퇴했다.

GOVERNMENT / GOVERNING PARTY

이 대통령은 9월 18일 회견에서 연임할 생각이 없다고 밝히고 특검의 공소취소 권한 제외를 요청했다.

OPPOSITION

국민의힘은 후보자 검증과 공소취소 논란을 문제 삼았다. 용혜인은 야당의 검증 방식에 반박하면서 여당의 결단 요청도 사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WHAT ACTUALLY MATTERS

후보자 사퇴는 검증과 정치적 조율의 비용을 드러냈다. 제기된 의혹의 사실 여부와 후보직 사퇴라는 결과는 구분해야 한다.

NEXT WATCH

두 사퇴 후보자의 후속 인선과 신임 장관들의 국정감사 답변. 후보직 사퇴를 의원직 사퇴나 상실로 해석하지 않는다.

변경 이력 보기 · 9
6개 부처 장관 후보자 지명 · ADVANCING

FACT 대통령실은 이형일 재정경제부, 김승원 법무부, 강신철 국방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홍지선 국토교통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ANALYSIS 여섯 부처의 정책 집행 책임자 교체 절차가 시작됐지만 권한 이전은 후보자 지명만으로 완료되지 않는다.

UNKNOWN 후보자별 청문 결과, 최종 임명 여부와 그 시점은 이 기록에서 확정되지 않았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용혜인 장관 후보직 사퇴 · WITHDRAWN

FACT 용혜인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을 내려놓겠다고 발표했다.

ANALYSIS 본인은 민주당의 결단 요청과 연대 유지를 사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UNKNOWN 기자회견의 의혹 반박은 당사자 입장이다. 의원직 사퇴를 발표한 것은 아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직 사퇴 · WITHDRAWN

FACT 김승원은 국정 부담을 이유로 장관 후보직을 사퇴했다.

ANALYSIS 청문보고서 채택 뒤에도 임명에 이르지 못했다.

UNKNOWN 제기된 청탁 의혹이 이 사퇴로 사실 확정된 것은 아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 · IMPLEMENTING

FACT 대통령이 세 장관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ANALYSIS 국방부를 포함한 세 부처의 새 책임자가 임명 단계에 이르렀다.

UNKNOWN 이소영 장관의 정확한 임명일은 이 발표만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신임 장관 3명의 국무회의 참석 확인 · IMPLEMENTING

FACT 9월 29일 청와대 브리핑은 이형일 재정경제부, 홍지선 국토교통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국무회의 참석을 기록했다.

ANALYSIS 8월 말 지명된 인사 가운데 적어도 세 부처는 신임 장관의 업무 수행이 확인된다.

UNKNOWN 이 기록만으로 나머지 후보자의 최종 임명 여부나 각 장관의 정확한 임명일을 추정하지 않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DMZ 지뢰 조사와 신임 국방장관 국회 답변 · INVESTIGATING

FACT 9월 21일 폭발 사고 뒤 29일 현장조사에서 북한 지뢰가 추가 발견됐고 강신철 장관이 국방위 질의에 답했다.

ANALYSIS 새 국방장관의 작전·안전 관리 설명 책임이 시험대에 올랐다.

UNKNOWN 매설 시점·고의성·최종 대응은 당시 자료만으로 확정할 수 없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합참, 북한군 매설 지뢰가 사고 원인이라고 최종 판단 · FINDING_ANNOUNCED

FACT 합참은 유엔사 공동조사와 감정 결과를 근거로 9월 21일 DMZ 사고가 북한군이 MDL 이남에 설치한 수지반보병지뢰 때문이라고 발표했다.

ANALYSIS 군의 조사 결론이 나와 국회 검증의 초점도 조사 근거와 안전 관리·대응의 적절성으로 옮겨갔다.

UNKNOWN 군의 조사 결론을 출처와 함께 기록한다. 특정 살상 동기가 독립적으로 입증됐다는 뜻은 아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국정감사 시작과 국회 대응 주문 · IMPLEMENTING

FACT 10월 6일 청와대 브리핑은 국정감사 시작을 알리고, 대통령이 국회에 생산적인 비판과 책임 있는 대안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ANALYSIS 인사 재편 이후 행정부의 설명 책임과 정책 집행이 국회 검증의 대상이 된다.

UNKNOWN 정부의 자체 추진 실적 발표는 독립적인 성과 검증을 대신하지 않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IMPLEMENTING

FACT 8·30 개각에서는 임명과 낙마가 엇갈렸다. 용혜인 후보자는 9월 13일, 김승원 후보자는 19일 사퇴했다.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은 22일 임명됐고, 29일에는 이소영 장관의 국무회의 참석도 확인됐다.

ANALYSIS 후보자 사퇴는 검증과 정치적 조율의 비용을 드러냈다. 제기된 의혹의 사실 여부와 후보직 사퇴라는 결과는 구분해야 한다.

UNKNOWN 두 사퇴 후보자의 후속 인선과 신임 장관들의 국정감사 답변. 후보직 사퇴를 의원직 사퇴나 상실로 해석하지 않는다.

당시 Global Ledger 평가
출처
1차 자료 · 기본소득당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기자회견문

공표 2026-09-1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연합뉴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와 인사 검증 논란

공표 2026-09-1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동아일보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 재가

공표 2026-09-2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TBS

대통령 기자회견: 연임 의사 부인·특검 공소취소 권한 제외 요청

공표 2026-09-1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청와대

제42회 국무회의 결과 — 신임 장관 참석과 정책 집행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인사청문회법

공표일 미기재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EXECUTIVE

주거정책: 세제 조정과 공급 입법의 다른 경로

NEGOTIATING

9월 3일 제출된 종부세 개정안과 주택공급 관련 도시정비법은 별개 법안이다. 도시정비법은 10월 1일 본회의 처리를 보류하고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종부세 정부안의 이후 처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검토일 · 10월 10일 18:21 · 상태는 마지막으로 확인한 절차를 뜻합니다.
근거와 다음 관문 펼치기
SIGNAL / WHAT HAPPENED

9월 3일 제출된 종부세 개정안과 주택공급 관련 도시정비법은 별개 법안이다. 도시정비법은 10월 1일 본회의 처리를 보류하고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종부세 정부안의 이후 처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PROCEDURAL STATUS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NEGOTIATING

GOVERNMENT OBJECTIVE

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 조정과 주택공급 확대를 추진한다.

EXECUTIVE AUTHORITY

법률 안에서 시행령·행정 집행을 조정할 수 있지만 법정 공제나 정비사업 제도의 핵심 변경은 입법이 필요하다.

LEGISLATION REQUIRED

종부세법과 도시정비법을 각각 심사한다. 한 법안의 연기를 다른 법안의 처리 결과로 옮겨 읽어서는 안 된다.

PARLIAMENTARY MATH

10월 1일 산안법을 통과시킨 표가 주택 입법의 합의를 보장하지 않는다.

GOVERNMENT / GOVERNING PARTY

정부는 종부세 공제 조정을 제출했고 민주당은 도시정비법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OPPOSITION

정점식 원내대표는 9월 8일 민간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를 제안했다. 이는 정부 종부세안 전체에 동의했다는 뜻은 아니다.

WHAT ACTUALLY MATTERS

갤럽 10월 조사에서 부동산 정책 긍정 19%, 부정 61%가 나타났다. 정책 부담은 크지만 이 수치가 특정 세법 조항의 찬반을 뜻하지는 않는다.

NEXT WATCH

도시정비법 합의 조문·재상정 여부와 종부세안의 의안별 처리 기록, 공급·세 부담의 실제 변화.

변경 이력 보기 · 4
정부안 수정 의결 · PROPOSED

FACT 국무회의는 거주 1주택자 기본공제를 12억원에서 14억원으로 올리고 세 부담 상한은 150%로 유지하는 종부세 개정안을 의결했다.

ANALYSIS 정부안은 확정됐지만 법률 개정은 국회 단계가 남았다.

UNKNOWN 상임위에서 공제액이나 적용 범위가 수정될지는 알 수 없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 2026-09-04T23:55:00+09:00 정정: 국회 협상 증거가 없었던 NEGOTIATING 상태를 정부안 의결 단계인 PROPOSED로 정정
종부세 개정안 국회 제출 · ADVANCING

FACT 정부가 종합부동산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2221046호로 국회에 제출했다.

ANALYSIS 법정 공제 구조의 변경 여부는 이제 국회 심사에 달려 있다.

UNKNOWN 소관위원회가 정부안을 그대로 채택하거나 수정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도시정비법 처리 보류 · NEGOTIATING

FACT 민주당은 도시정비법 협의를 이어가기로 하고 10월 1일 처리를 보류했다.

ANALYSIS 주택공급 후속 입법에서 합의가 추가로 필요했다.

UNKNOWN 별개의 종부세법 처리 결과를 뜻하지 않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NEGOTIATING

FACT 9월 3일 제출된 종부세 개정안과 주택공급 관련 도시정비법은 별개 법안이다. 도시정비법은 10월 1일 본회의 처리를 보류하고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종부세 정부안의 이후 처리 결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ANALYSIS 갤럽 10월 조사에서 부동산 정책 긍정 19%, 부정 61%가 나타났다. 정책 부담은 크지만 이 수치가 특정 세법 조항의 찬반을 뜻하지는 않는다.

UNKNOWN 도시정비법 합의 조문·재상정 여부와 종부세안의 의안별 처리 기록, 공급·세 부담의 실제 변화.

당시 Global Ledger 평가
출처
1차 자료 · 대한민국 청와대

제38회 국무회의 결과 관련 브리핑

공표 2026-09-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종합부동산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부안 제2221046호

공표 2026-09-0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10월 2주 — 대통령 직무·정당 지지도

공표 2026-10-0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산안법 가결·필리버스터 미실시·도정법과 특검법 처리 연기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김민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경찰개혁·주거·개헌·교섭단체

공표 2026-09-0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정점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개헌 반대·보완수사권·정비사업

공표 2026-09-0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POLITICAL MECHANICS

정책 목표에서 실제 실행까지

목표 → 행정부 권한 → 입법 필요 → 의석 계산 → 병목 → 다음 관문

MECHANICS

수사·기소 분리: 출범 이후 경찰 견제와 사건 이관

IMPLEMENTING

10월 2일 중수청·공소청 체제가 출범했다. 이제 쟁점은 기관 신설을 넘어 사건 이관, 수사 공백 방지와 경찰 통제 장치로 옮겨간다. 별도로 논의 중인 특검법의 권한·처리 시점과는 구분할 사안이다.

검토일 · 10월 10일 18:21 · 상태는 마지막으로 확인한 절차를 뜻합니다.
근거와 다음 관문 펼치기
WHAT HAPPENED

10월 2일 중수청·공소청 체제가 출범했다. 이제 쟁점은 기관 신설을 넘어 사건 이관, 수사 공백 방지와 경찰 통제 장치로 옮겨간다. 별도로 논의 중인 특검법의 권한·처리 시점과는 구분할 사안이다.

PROCEDURAL STATUS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IMPLEMENTING

GOVERNMENT OBJECTIVE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면서 범죄 대응과 권리 보호를 유지한다.

EXECUTIVE AUTHORITY

설치 법률에 따라 조직과 업무 이관을 운영한다. 새로운 수사권한을 행정 조치만으로 만들 수는 없다.

LEGISLATION REQUIRED

기존 출범 법률은 시행 단계이며, 보완수사권 등 권한 재조정은 추가 입법 사안이다.

PARLIAMENTARY MATH

기관 출범은 완료된 조치다. 보완 입법의 실제 연합은 개별 안건에서 확인해야 한다.

GOVERNMENT / GOVERNING PARTY

대통령은 9월 29일 경찰의 감찰 독립성과 징계·문책 강화를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민주당도 경찰 견제를 개혁 과제로 제시했다.

OPPOSITION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9월 8일 보완수사권 복원을 제안했다.

WHAT ACTUALLY MATTERS

권한을 나누는 설계와 사건을 제대로 처리하는 운영은 별개다. 새 감찰 방안의 지시만으로 독립적 통제가 완성됐다고 볼 수 없다.

NEXT WATCH

기관별 이관·충원 자료와 사건 처리 지표, 경찰 감찰 제도 및 보완 입법의 구체안.

변경 이력 보기 · 3
경찰 감찰 독립성과 문책 강화 검토 주문 · IMPLEMENTING

FACT 대통령은 경찰 감찰을 강화하고 독립적으로 운영할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ANALYSIS 수사권 재편에는 경찰을 견제할 장치도 필요하다는 과제가 드러났다.

UNKNOWN 검토 지시와 새 감찰 제도의 확정은 다르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중수청·공소청 체제 출범 · IMPLEMENTING

FACT 정부 발표에 따르면 10월 2일 중수청이 출범했고, 기존 검찰청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나누는 새 체제가 가동됐다.

ANALYSIS 정치적 관문은 조직 신설에서 사건 이관과 기관 간 협업으로 이동했다.

UNKNOWN 출범만으로 사건 처리 속도나 권리 보호의 개선을 판단할 수 없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IMPLEMENTING

FACT 10월 2일 중수청·공소청 체제가 출범했다. 이제 쟁점은 기관 신설을 넘어 사건 이관, 수사 공백 방지와 경찰 통제 장치로 옮겨간다. 별도로 논의 중인 특검법의 권한·처리 시점과는 구분할 사안이다.

ANALYSIS 권한을 나누는 설계와 사건을 제대로 처리하는 운영은 별개다. 새 감찰 방안의 지시만으로 독립적 통제가 완성됐다고 볼 수 없다.

UNKNOWN 기관별 이관·충원 자료와 사건 처리 지표, 경찰 감찰 제도 및 보완 입법의 구체안.

당시 Global Ledger 평가
출처
1차 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중수청 출범과 수사·기소 기능 분리

공표 2026-10-0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청와대

제42회 국무회의 결과 — 신임 장관 참석과 정책 집행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김민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경찰개혁·주거·개헌·교섭단체

공표 2026-09-0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정점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개헌 반대·보완수사권·정비사업

공표 2026-09-0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MECHANICS

정당 재편: 협력의 조건과 야당 내부 조정

NEGOTIATING

정기국회는 민주당 김민석 대표·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정점식 원내대표 체제로 진행된다. 그러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방식에는 공개 이견이 있다. 국민의힘도 당원권 징계와 내부 결속 문제를 안고 국회 대응을 이어간다.

검토일 · 10월 10일 18:21 · 상태는 마지막으로 확인한 절차를 뜻합니다.
근거와 다음 관문 펼치기
WHAT HAPPENED

정기국회는 민주당 김민석 대표·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정점식 원내대표 체제로 진행된다. 그러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방식에는 공개 이견이 있다. 국민의힘도 당원권 징계와 내부 결속 문제를 안고 국회 대응을 이어간다.

PROCEDURAL STATUS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NEGOTIATING

GOVERNMENT OBJECTIVE

민주당은 경찰개혁·개헌·교섭단체 요건 완화 등 의제를 추진하며 다른 정당과의 협력을 모색한다.

EXECUTIVE AUTHORITY

대통령의 정책 구상과 각 당의 지도부·조직 결정은 별개다. 협력 정당의 동의를 정부가 대신 결정할 수 없다.

LEGISLATION REQUIRED

개헌·교섭단체 요건 변경은 제도별 법적 절차가 필요하다. 합당이나 선거연대는 정당 간 별도 합의 사항이다.

PARLIAMENTARY MATH

우당이라는 표현이나 합당 제안만으로 의석·찬성표를 합산할 수 없다. 국민의힘의 당원권 정지도 의원직 상실과 다르다.

GOVERNMENT / GOVERNING PARTY

김민석은 9월 12일 합당·연대 논의를 제안하며 경쟁력을 기준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OPPOSITION

신장식 대표가 이끄는 혁신당은 지분을 요구했다는 취지에 반박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현 정부와 개헌을 논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WHAT ACTUALLY MATTERS

혁신당과의 협력은 자동적이지 않다. 국민의힘에서는 서범수가 징계를 법원에서 다투는 반면 권영진은 9월 30일 감경된 당내 결정을 수용해, 내부 분쟁의 경로도 갈렸다.

NEXT WATCH

정당 간 공식 합의, 법안별 공동 행동과 실제 표결, 서범수 징계 소송의 판단. 지도부 노선이 지지율을 바꿨다는 인과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다.

변경 이력 보기 · 5
민주당 김민석 대표 선출 · ELECTED

FACT 김민석은 선호투표 반영 최종 54.08%로 정청래를 앞서 민주당 대표로 선출됐다.

ANALYSIS 새 지도부의 정기국회 전략을 이해하는 배경이다.

UNKNOWN 대표 선출이 당내 이견 소멸이나 특정 여론 변화의 원인임을 뜻하지 않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합당·연대 방식 놓고 민주당·혁신당 이견 · NEGOTIATING

FACT 김민석의 합당·연대 구상에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혁신당이 지분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ANALYSIS 협력과 경쟁이 병존하며, 양당 합의는 별도 과제다.

UNKNOWN 합당이나 확정된 선거연합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서범수, 당원권 정지 법적 다툼으로 전환 · CONTESTED

FACT 서범수는 당내 재심 청구를 철회하고 가처분과 본안소송을 제기했다.

ANALYSIS 내부 징계 갈등이 사법적 판단을 구하는 경로로 옮겨갔다.

UNKNOWN 이후 법원 판단은 확인되지 않았다. 당원권 정지는 의원직 상실과 다르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권영진 당원권 정지 감경·결과 수용 · DECIDED

FACT 국민의힘 윤리위는 권영진의 당원권 정지를 18개월에서 12개월로 줄였고 권 의원은 수용했다.

ANALYSIS 권영진의 당내 재심을 계속 미결 상태로 볼 수 없다.

UNKNOWN 다른 의원의 징계나 법원 사건 결과를 대신하지 않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10월 10일 현재 쟁점 평가 · NEGOTIATING

FACT 정기국회는 민주당 김민석 대표·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정점식 원내대표 체제로 진행된다. 그러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방식에는 공개 이견이 있다. 국민의힘도 당원권 징계와 내부 결속 문제를 안고 국회 대응을 이어간다.

ANALYSIS 혁신당과의 협력은 자동적이지 않다. 국민의힘에서는 서범수가 징계를 법원에서 다투는 반면 권영진은 9월 30일 감경된 당내 결정을 수용해, 내부 분쟁의 경로도 갈렸다.

UNKNOWN 정당 간 공식 합의, 법안별 공동 행동과 실제 표결, 서범수 징계 소송의 판단. 지도부 노선이 지지율을 바꿨다는 인과는 아직 단정하기 어렵다.

당시 Global Ledger 평가
출처
2차 검증 · 뉴스핌·네이트

10월 6일 국회일정: 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 지도부

공표 2026-10-0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동아일보

민주당 김민석 대표 선출, 선호투표 반영 최종 54.08%

공표 2026-08-1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1·동아일보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선출과 연대 원칙

공표 2026-07-25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서울신문

김민석의 합당·연대 구상과 조국혁신당의 반론

공표 2026-09-1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연합뉴스

서범수, 당내 재심 철회 후 징계 가처분·본안소송 제기

공표 2026-09-1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연합뉴스

권영진 당원권 정지 18개월에서 12개월로 감경

공표 2026-09-30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1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감경과 권영진의 결과 수용

공표 2026-09-30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김민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경찰개혁·주거·개헌·교섭단체

공표 2026-09-0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정점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개헌 반대·보완수사권·정비사업

공표 2026-09-0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PARTY DYNAMICS

제도에 영향을 주는 정당 움직임

김민석 체제의 정기국회, 다른 정당과의 협력이 관건

민주당은 김민석 대표·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은 장동혁 대표·정점식 원내대표 체제다. 8월 선출된 김민석은 경찰개혁·개헌·교섭단체 요건 완화를, 정점식은 보완수사권 복원·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제안했다.

지도부가 제시한 정책 목표와 실제 입법 결과는 다르다. 의제별 협상, 당내 결속과 표결을 따로 봐야 한다.

출처
2차 검증 · 뉴스핌·네이트

10월 6일 국회일정: 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 지도부

공표 2026-10-0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동아일보

민주당 김민석 대표 선출, 선호투표 반영 최종 54.08%

공표 2026-08-1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김민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경찰개혁·주거·개헌·교섭단체

공표 2026-09-0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정점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개헌 반대·보완수사권·정비사업

공표 2026-09-0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혁신당과의 연대는 자동 합산되지 않는다

혁신당 대표는 7월 25일 선출된 신장식이다. 김민석의 9월 합당·연대 구상에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과 혁신당 지도부는 지분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합당 합의나 고정된 투표 연합은 확인되지 않았다. 용혜인의 후보직 사퇴도 작은 정당과의 협력이 인선·역할 배분 과정에서 부딪힐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출처
2차 검증 · 뉴스1·동아일보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선출과 연대 원칙

공표 2026-07-25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서울신문

김민석의 합당·연대 구상과 조국혁신당의 반론

공표 2026-09-1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기본소득당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기자회견문

공표 2026-09-1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국민의힘 징계 갈등, 법적 다툼과 당내 수용으로 갈려

서범수는 9월 16일 당내 재심을 철회하고 가처분·본안소송을 제기했다. 권영진은 30일 당원권 정지가 18개월에서 12개월로 줄어든 결과를 수용했다.

두 사안을 모두 미결인 당내 재심으로 묶을 수 없다. 당원권·당직 문제와 국회의원직은 다르며, 내부 갈등이 특정 법안 표결 이탈로 이어졌다고 단정할 증거도 없다.

출처
2차 검증 · 연합뉴스

서범수, 당내 재심 철회 후 징계 가처분·본안소송 제기

공표 2026-09-1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연합뉴스

권영진 당원권 정지 18개월에서 12개월로 감경

공표 2026-09-30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1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감경과 권영진의 결과 수용

공표 2026-09-30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여당 지지 이탈이 제1야당의 상승으로 직결되지는 않았다

갤럽에서 민주당은 9월 18일 40%에서 10월 9일 35%, 국민의힘은 27%에서 26%로 나타났다. 10월 9일 무당층은 31%다.

여론의 불만과 야당의 대안 신뢰는 별도 문제다. 정당 지지도만으로 본회의 찬성표나 연대의 안정성을 계산할 수 없다.

출처
1차 자료 ·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9월 3주 — 대통령 직무·정당 지지도

공표 2026-09-1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10월 2주 — 대통령 직무·정당 지지도

공표 2026-10-0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POLITICAL SIGNALS

아직 결론 내릴 수 없는 변화

CONFIDENCE · MEDIUM

NBS 후속 조사: 언론 보도 기준으로 읽는 별도 자료

연합뉴스가 보도한 NBS는 9월 10일 긍정 43%·부정 48%, 10월 1일 긍정 43%·부정 50%다. 10월 1일 정당 지지는 민주당 35%·국민의힘 25%였다.

9월 7–9일 조사 1,002명과 9월 28–30일 조사 1,000명을 비교한 보도다. 두 조사 모두 성인 대상 휴대전화 가상번호 전화면접이며 전체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p다. 10월 1일 보도의 응답률은 18.8%다.

원 보고서·질문지의 직접 확인이 완료되지 않아 차트에는 추가하지 않았다. 차트의 NBS 8월 27일은 마지막 원자료 확인분이며 최신 발표를 뜻하지 않는다. 갤럽과 NBS의 수치를 한 변화율로 연결하지 않는다.

출처
2차 검증 · 연합뉴스

9월 10일 NBS 보도: 긍정 43%·부정 48%

공표 2026-09-10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연합뉴스

10월 1일 NBS 보도: 긍정 43%·부정 50%, 조사 개요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CONFIDENCE · MEDIUM

DMZ 사고: 합참 조사 결론 뒤 남은 설명 책임

9월 21일 DMZ 사고를 조사한 합참은 10월 5일 북한군이 MDL 이남에 설치한 수지반보병지뢰가 원인이라고 최종 판단했다고 밝혔다. 9월 29일에는 신임 강신철 장관이 국방위 질의에 답했다.

군은 유엔사 공동조사와 감정을 근거로 제시했다. 국회의 과제는 그 근거와 작전·안전 관리, 대북 대응의 적절성을 검증하는 데 있다.

군의 발표를 특정 살상 동기의 독립적 입증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후속 책임 규명과 대응의 효과는 별도 판단이 필요하다.

출처
2차 검증 · 뉴스핌

합참 최종 조사결과 발표: 북한군 매설 지뢰로 판단

공표 2026-10-05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연합뉴스

DMZ 폭발사고 현장조사와 국회 국방위 질의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청와대

제42회 국무회의 결과 — 신임 장관 참석과 정책 집행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CONFIDENCE · MEDIUM

CPTPP 재검토: 통상 확대와 농어촌 부담의 조정

10월 6일 대통령은 CPTPP를 원점에서 검토하고 농어민과 논의하라고 지시했다.

통상 참여의 경제적 이익과 국내 부문의 비용을 함께 조정해야 하는 의제가 다시 열렸다.

가입 결정, 협상 일정과 보완 대책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출처
1차 자료 · 청와대

제43회 국무회의 결과 — 국정감사와 CPTPP 검토

공표 2026-10-0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THIS MONTH IN KOREAN POLITICS

활성 쟁점

WHAT TO WATCH

다음 검토의 관문

인사 검증·사법부 갈등·새 수사체계의 설명 책임

사퇴 후보자의 후속 인선, 손봉기 제청 갈등과 국감 후속 조치, 기관 이관·경찰 감찰의 구체적 운영 방안을 살핀다.

출처
2차 검증 · 아이뉴스24

국민의힘, 손봉기 임명동의안 미제출 관련 권한쟁의심판 청구

공표 2026-09-2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청와대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 브리핑

공표 2026-08-2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한국경제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 대한 대법원장·청와대의 상반된 입장

공표 2026-09-2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1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증인선서 거부

공표 2026-10-0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아시아투데이

대법관 재제청 갈등과 헌법상 권한 논쟁

공표 2026-10-0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중수청 출범과 수사·기소 기능 분리

공표 2026-10-0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청와대

제42회 국무회의 결과 — 신임 장관 참석과 정책 집행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특검법 재상정과 권한 조정

민주당이 예고한 논의가 실제 상정으로 이어지는지, 공소취소 관련 조항이 어떻게 정리되는지 본다. 확정 처리 날짜는 발표되지 않았다.

출처
2차 검증 · TBS

대통령 기자회견: 연임 의사 부인·특검 공소취소 권한 제외 요청

공표 2026-09-1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민주당,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 처리 국감 이후로 연기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산안법 가결·필리버스터 미실시·도정법과 특검법 처리 연기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정점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개헌 반대·보완수사권·정비사업

공표 2026-09-0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예산·기금·주거 법안의 실제 심사 결과

820.9조 원 제안의 수정 내역과 재원 전망, 기금 통제 조문, 도시정비법·종부세법 각각의 처리 기록이 관문이다.

출처
2차 검증 · 연합뉴스

2027 예산안 재원 배분표: 2026년도 본예산 대비 12.8% 증가

공표 2026-09-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7년도 예산안 820.9조 원과 주요 투자 분야

공표 2026-09-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Korea.net

2027 budget bill: 820.9 trillion won, 12.8% increase

공표 2026-09-0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김민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경찰개혁·주거·개헌·교섭단체

공표 2026-09-0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미래대응기금법안 — 정부안 제2221052호

공표 2026-09-0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대한민국 청와대

제38회 국무회의 결과 관련 브리핑

공표 2026-09-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종합부동산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부안 제2221046호

공표 2026-09-0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10월 2주 — 대통령 직무·정당 지지도

공표 2026-10-0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산안법 가결·필리버스터 미실시·도정법과 특검법 처리 연기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김민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경찰개혁·주거·개헌·교섭단체

공표 2026-09-0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정점식 교섭단체 대표연설 전문: 개헌 반대·보완수사권·정비사업

공표 2026-09-0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산안법 후속 규정과 메가특구 대화

산안법은 공포 기준으로 시행 시차가 있다. 별도 노동 특례 협상에서는 이해당사자의 동의와 최종 조문을 확인한다.

출처
1차 자료 · 진보당

메가특구 노동 특례 논의 공개·철회 요구 입장문

공표 2026-07-3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국회 통과·조항별 시행 시점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산안법 가결·필리버스터 미실시·도정법과 특검법 처리 연기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고용노동부

메가특구 노동 특례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안

공표 2026-09-1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민주노총

10월 7일 대의원대회 사회적 교섭 추진 안건 공지

공표 2026-09-2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1

경사노위 참여 추진안, 정족수 미달로 표결 무산

공표 2026-10-0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서울신문

양경수, 모바일 대의원대회 대신 차기 선거에서 사회적 교섭 뜻 묻기로

공표 2026-10-0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민주노총의 사회적 교섭 방향

양경수 위원장이 차기 선거에서 뜻을 묻겠다고 밝힌 사회적 교섭의 방향을 본다. 경사노위 복귀나 메가특구 합의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출처
2차 검증 · 서울신문

양경수, 모바일 대의원대회 대신 차기 선거에서 사회적 교섭 뜻 묻기로

공표 2026-10-0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1

경사노위 참여 추진안, 정족수 미달로 표결 무산

공표 2026-10-0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HISTORICAL WEEKLY ASSESSMENT

2026-09-04

Executive MomentumACTIVE →
Legislative CapacityHIGH →
Opposition PressureRISING ↑
Public SupportWEAKENING ↓
Institutional ConstraintsMEDIUM →
KEY ISSUE
정기국회가 예산안·세법·인사동의안을 실제 절차로 옮길 수 있는지가 핵심이다.
KEY DEVELOPMENT
정부는 2027년도 예산안과 국정과제 법령을 의결했고, 한국갤럽 동일 시리즈의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40%로 낮아졌다.
NEXT POLITICAL HINGE
9월 8일 대법관 인사청문특위 첫 회의와 예산·세법의 위원회 회부가 다음 관문이다.
출처
1차 자료 · 대한민국 청와대

제38회 국무회의 결과 관련 브리핑

공표 2026-09-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한국갤럽

한국갤럽 2026년 9월 1주 대통령 직무·정당 지지도

공표 2026-09-04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연합뉴스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14일 개최

공표 2026-09-04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데일리중앙

2026년 3분기 경상보조금 지급 기준 정당별 의석 현황

공표 2026-08-14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POLITICAL TIMELINE

현재 상황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처음 4개 사건 · 전체 35개 기록

대법관 청문 절차 일정 합의

사건 내용과 출처

여야가 특위 구성과 청문·보고서 채택 일정을 합의했다.

당일 검증 기록
출처
2차 검증 · 연합뉴스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14일 개최

공표 2026-09-04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한국갤럽 직무 긍정 40%

사건 내용과 출처

동일 조사 시리즈의 7월 중순 이후 하락 흐름이 이어졌다.

당일 검증 기록
출처
1차 자료 · 한국갤럽

한국갤럽 2026년 9월 1주 대통령 직무·정당 지지도

공표 2026-09-04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미래대응기금법안 국회 제출

사건 내용과 출처

정부안 제2221052호가 제출돼 기금 설치안이 입법 단계로 이동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미래대응기금법안 — 정부안 제2221052호

공표 2026-09-0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종부세 개정안 국회 제출

사건 내용과 출처

정부안 제2221046호가 제출돼 공제 구조 변경이 국회 심사 대상이 됐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법제처 국민참여입법센터

종합부동산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부안 제2221046호

공표 2026-09-0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전체 사건 보기 · 35개

2027 예산안 국무회의 처리

사건 내용과 출처

예산안·재정운용계획과 국정과제 법령이 국회 단계로 이동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대한민국 청와대

제38회 국무회의 결과 관련 브리핑

공표 2026-09-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정책실장 사표 수리

사건 내용과 출처

대통령이 김용범 정책실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후속 인선과 정책조정 영향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대한민국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 사표 수리 브리핑

공표 2026-09-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6개 부처 장관 후보자 지명

사건 내용과 출처

대통령실이 재정경제·법무·국방·성평등가족·국토교통·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를 발표해 국회 인사청문 절차가 시작됐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대한민국 청와대

인사 발표 관련 강훈식 비서실장 브리핑

공표 2026-08-30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국가법령정보센터

인사청문회법

공표일 미기재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 제출

사건 내용과 출처

김성수 후보자의 임명 절차가 국회로 넘어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연합뉴스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14일 개최

공표 2026-09-04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김성수 대법관 임명

사건 내용과 출처

대법원 약력은 김성수 대법관의 임명일을 9월 18일로 명시한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대한민국 대법원

김성수 대법관 약력 — 2026년 9월 18일 임명

공표 2026-09-1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신임 장관 3명의 국무회의 참석 확인

사건 내용과 출처

9월 29일 청와대 브리핑은 이형일 재정경제부, 홍지선 국토교통부,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국무회의 참석을 기록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청와대

제42회 국무회의 결과 — 신임 장관 참석과 정책 집행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중수청·공소청 체제 출범

사건 내용과 출처

정부 발표에 따르면 10월 2일 중수청이 출범했고, 기존 검찰청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나누는 새 체제가 가동됐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중수청 출범과 수사·기소 기능 분리

공표 2026-10-0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국정감사 시작과 국회 대응 주문

사건 내용과 출처

10월 6일 청와대 브리핑은 국정감사 시작을 알리고, 대통령이 국회에 생산적인 비판과 책임 있는 대안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청와대

제43회 국무회의 결과 — 국정감사와 CPTPP 검토

공표 2026-10-0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갤럽 직무 긍정 37%, 민주당 지지 35%

사건 내용과 출처

직무 긍정률은 직전 조사와 같았고 민주당 지지도는 5%포인트 낮아졌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10월 2주 — 대통령 직무·정당 지지도

공표 2026-10-0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용혜인 장관 후보직 사퇴

사건 내용과 출처

용혜인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을 내려놓겠다고 발표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기본소득당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 기자회견문

공표 2026-09-1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직 사퇴

사건 내용과 출처

김승원은 국정 부담을 이유로 장관 후보직을 사퇴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연합뉴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사퇴와 인사 검증 논란

공표 2026-09-1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

사건 내용과 출처

대통령이 세 장관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동아일보

이형일·강신철·홍지선 장관 임명 재가

공표 2026-09-2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손봉기 임명동의안 미제출·재제청 요청

사건 내용과 출처

청와대는 손봉기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고 대법원장에게 재제청을 요청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청와대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청 브리핑

공표 2026-08-2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국민의힘, 대법관 인선 권한쟁의심판 청구

사건 내용과 출처

국민의힘은 손봉기 임명동의안 미제출과 재제청 요구가 국회 권한을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헌재에 청구서를 제출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아이뉴스24

국민의힘, 손봉기 임명동의안 미제출 관련 권한쟁의심판 청구

공표 2026-09-2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대법원장 재제청 거부·청와대 반박

사건 내용과 출처

조희대 대법원장은 재제청 요구의 근거와 문서 요건을 문제 삼았고 청와대는 반박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한국경제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 대한 대법원장·청와대의 상반된 입장

공표 2026-09-2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대법원장 국감 증인선서 거부

사건 내용과 출처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 출석했으나 증인 선서를 거부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뉴스1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증인선서 거부

공표 2026-10-0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아시아투데이

대법관 재제청 갈등과 헌법상 권한 논쟁

공표 2026-10-0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대통령, 연임 의사 부인·공소취소 권한 제외 요청

사건 내용과 출처

이 대통령은 연임 의사가 없다고 밝히고 특검법의 공소취소 관련 권한을 제외해 달라고 요청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TBS

대통령 기자회견: 연임 의사 부인·특검 공소취소 권한 제외 요청

공표 2026-09-18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민주당, 특검법 처리를 국감 이후로 유예

사건 내용과 출처

민주당은 의원총회 뒤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을 국감 이후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뉴스핌

민주당, 조작기소 의혹 특검법 처리 국감 이후로 연기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도시정비법 처리 보류

사건 내용과 출처

민주당은 도시정비법 협의를 이어가기로 하고 10월 1일 처리를 보류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뉴스핌

산안법 가결·필리버스터 미실시·도정법과 특검법 처리 연기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산안법 가결·필리버스터 미실시

사건 내용과 출처

산안법은 찬성 161·반대 52·기권 6으로 가결됐다. 국민의힘은 예고했던 필리버스터에 나서지 않았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국회 통과·조항별 시행 시점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핌

산안법 가결·필리버스터 미실시·도정법과 특검법 처리 연기

공표 2026-10-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메가특구 노동 특례 원포인트 대화 제안

사건 내용과 출처

고용노동부는 노동 특례를 놓고 노사가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를 제안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고용노동부

메가특구 노동 특례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안

공표 2026-09-1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민주노총 사회적 교섭 추진안 표결 무산

사건 내용과 출처

재적 1,766명 중 재석이 790명으로 줄어 의결 정족수에 못 미쳤고 안건을 표결하지 못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민주노총

10월 7일 대의원대회 사회적 교섭 추진 안건 공지

공표 2026-09-2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1

경사노위 참여 추진안, 정족수 미달로 표결 무산

공표 2026-10-0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양경수, 차기 선거에서 교섭 방향 뜻 묻기로

사건 내용과 출처

양경수 위원장은 모바일 대의원대회를 추진하지 않고 차기 선거에서 조합원 뜻을 묻겠다고 밝혔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서울신문

양경수, 모바일 대의원대회 대신 차기 선거에서 사회적 교섭 뜻 묻기로

공표 2026-10-0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027 예산안 820.9조 원 제시

사건 내용과 출처

정부는 2026년도 본예산 대비 12.8% 늘어난 820.9조 원 규모의 예산안을 제시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연합뉴스

2027 예산안 재원 배분표: 2026년도 본예산 대비 12.8% 증가

공표 2026-09-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7년도 예산안 820.9조 원과 주요 투자 분야

공표 2026-09-01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Korea.net

2027 budget bill: 820.9 trillion won, 12.8% increase

공표 2026-09-02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민주당 김민석 대표 선출

사건 내용과 출처

김민석은 선호투표 반영 최종 54.08%로 정청래를 앞서 민주당 대표로 선출됐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동아일보

민주당 김민석 대표 선출, 선호투표 반영 최종 54.08%

공표 2026-08-17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합당·연대 방식 놓고 민주당·혁신당 이견

사건 내용과 출처

김민석의 합당·연대 구상에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혁신당이 지분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서울신문

김민석의 합당·연대 구상과 조국혁신당의 반론

공표 2026-09-13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서범수, 당원권 정지 법적 다툼으로 전환

사건 내용과 출처

서범수는 당내 재심 청구를 철회하고 가처분과 본안소송을 제기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연합뉴스

서범수, 당내 재심 철회 후 징계 가처분·본안소송 제기

공표 2026-09-16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권영진 당원권 정지 감경·결과 수용

사건 내용과 출처

국민의힘 윤리위는 권영진의 당원권 정지를 18개월에서 12개월로 줄였고 권 의원은 수용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연합뉴스

권영진 당원권 정지 18개월에서 12개월로 감경

공표 2026-09-30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2차 검증 · 뉴스1

국민의힘 윤리위 징계 감경과 권영진의 결과 수용

공표 2026-09-30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경찰 감찰 독립성과 문책 강화 검토 주문

사건 내용과 출처

대통령은 경찰 감찰을 강화하고 독립적으로 운영할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1차 자료 · 청와대

제42회 국무회의 결과 — 신임 장관 참석과 정책 집행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DMZ 지뢰 조사와 신임 국방장관 국회 답변

사건 내용과 출처

9월 21일 폭발 사고 뒤 29일 현장조사에서 북한 지뢰가 추가 발견됐고 강신철 장관이 국방위 질의에 답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연합뉴스

DMZ 폭발사고 현장조사와 국회 국방위 질의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1차 자료 · 청와대

제42회 국무회의 결과 — 신임 장관 참석과 정책 집행

공표 2026-09-29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합참, 북한군 매설 지뢰가 사고 원인이라고 최종 판단

사건 내용과 출처

합참은 유엔사 공동조사와 감정 결과를 근거로 9월 21일 DMZ 사고가 북한군이 MDL 이남에 설치한 수지반보병지뢰 때문이라고 발표했다.

후일 원자료로 재구성한 역사적 사실
출처
2차 검증 · 뉴스핌

합참 최종 조사결과 발표: 북한군 매설 지뢰로 판단

공표 2026-10-05 · 이 주장에 연결된 근거원문 열기 ↗
평가 방법과 정정 원칙
SOURCE SELECTION

법령·국회·청와대·정부·조사기관 원문을 우선하고, 직접 회수가 어려울 때만 신뢰할 수 있는 보도를 교차검증 자료로 씁니다.

POLLING SERIES

한국갤럽과 NBS를 별도 시계열로 저장합니다. 변화값은 같은 조사기관·같은 반복 시리즈의 직전 조사와만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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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어는 법적 권한, 의석수, 절차 진척, 공개된 행위를 종합한 편집 판단입니다. 확률이나 객관적 점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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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점검은 데이터베이스·무결성·검증 기한만 확인하며 정치적 상태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정기 검토 기준은 매월 1일 05:00 KST이며, 자료별 확인일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일반 페이지와 API 조회는 읽기 전용이며, 중대 사건 자동 감지 기능은 없습니다.